attitude of B.E.





This is the attitude and perspective of B.E.


B.E. should always face the world with skepticism. We have to admit that sometimes, we cannot reach something because our arm is too short.

We should operate with skepticism, even when we are facing the fearful ‘authority’.

For example, when having a meeting, all members should be able to express their opinions, no matter the job or rank.

In such processes, person with authority should not manipulate his or her power to hinder the progress.

The essence of meetings is on developing ourselves and the brand, Blind, not on other things. We do not have time and effort for other matters.


Skepticism is far from lethargy and complacency.

Skeptical attitude is critical about the ‘truths’ instead of just embracing as it is. The attitude is questioning, and censoring, so it is rather more active.

In relationships between employees, thu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t is significant to respect what others think is important as much as one values what he or she believes is important.

Subordinating or ignoring another person because he or she has a different opinion means that the person’s thoughts should also be ignored.


An advantage of viewing the world with skepticism is that the ‘world’ includes oneself, so even one’s own perspectives and actions are always open to criticism.

One should not separate oneself from the category of ‘world’ and believe that he or she is also just a part of the world without any special treatment, like everybody else is.

Truly critical, skeptical attitude therefore allows us to grow.

: We are looking for essence. For those of us who are looking for essence in the adventure called life. :




이것은 우리 B.E.의 자세이다.


B.E.는 항상 회의적인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아야한다. 우리는 우리의 팔이 짧아 닿을 수 없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해야 한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두려워 해야 할 '권위'에 있어서도 회의적인 자세를 가지고 일을 진행한다. 

예를 들면 회의를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직책과 계급을 나누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피력해야한다. 

그러한 과정들 속에서 권위자는 자신의 권위로써 그 회의의 진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회의의 본질은 우리 B.E.의 발전 그 자체를 도모해야 하는 것이지 다른 것들을 신경 쓸 시간과 의미가 없다.


회의적이라 함은 무기력함과 안일함과는 굉장한 거리가 있다. 

회의적인 자세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의심하고, 검열하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인 성격을 띤다. 

직원 간에 관계에 있어서는 즉, 사람과 사람 간에 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아끼는 만큼 상대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존중해주는 것이 당연하다. 

타인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타인이 자신보다 하등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하는 행위는 자신의 생각 또한 무시되어도 좋다는 의미와 같다.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자세의 장점은 그 ‘세상’이라는 말 안에 자신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는 뜻은 그 자신 또한 비판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자신을 세상이라는 범주와 분리하여 인식해서는 아니 되고 절대적으로 자신 또한 남들과 다를 것 없이 세상이라는 범주 안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진정으로 비판적인 자세는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삶이라는 모험 속에서 본질을 찾는 우리들을 위하여

: We are looking for essence. For those of us who are looking for essence in the adventure called life. :

attitude of B.E.



This is the attitude and perspective of B.E.


Blind should always face the world with skepticism. We have to admit that sometimes, we cannot reach something because our arm is too short.

We should operate with skepticism, even when we are facing the fearful ‘authority’.

For example, when having a meeting, all members should be able to express their opinions, no matter the job or rank.

In such processes, person with authority should not manipulate his or her power to hinder the progress.

The essence of meetings is on developing ourselves and the brand, Blind, not on other things. We do not have time and effort for other matters. 


Skepticism is far from lethargy and complacency.

Skeptical attitude is critical about the ‘truths’ instead of just embracing as it is. The attitude is questioning, and censoring, so it is rather more active.

In relationships between employees, thu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t is significant to respect what others think is important as much as one values what he or she believes is important.

Subordinating or ignoring another person because he or she has a different opinion means that the person’s thoughts should also be ignored.


An advantage of viewing the world with skepticism is that the ‘world’ includes oneself, so even one’s own perspectives and actions are always open to criticism.

One should not separate oneself from the category of ‘world’ and believe that he or she is also just a part of the world without any special treatment, like everybody else is. Truly critical, skeptical attitude therefore allows us to grow.

: We are looking for essence. For those of us who are looking for essence in the adventure called life. :


이것은 우리 B.E.의 자세이다.


B.E.는 항상 회의적인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아야한다. 우리는 우리의 팔이 짧아 닿을 수 없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해야 한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두려워 해야 할 '권위'에 있어서도 회의적인 자세를 가지고 일을 진행한다. 

예를 들면 회의를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직책과 계급을 나누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피력해야한다. 

그러한 과정들 속에서 권위자는 자신의 권위로써 그 회의의 진행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회의의 본질은 우리 B.E.의 발전 그 자체를 도모해야 하는 것이지 다른 것들을 신경 쓸 시간과 의미가 없다.


회의적이라 함은 무기력함과 안일함과는 굉장한 거리가 있다. 

회의적인 자세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의심하고, 검열하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인 성격을 띤다. 

직원 간에 관계에 있어서는 즉, 사람과 사람 간에 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아끼는 만큼 상대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존중해주는 것이 당연하다. 

타인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타인이 자신보다 하등하다고 생각하거나 무시하는 행위는 자신의 생각 또한 무시되어도 좋다는 의미와 같다.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자세의 장점은 그 ‘세상’이라는 말 안에 자신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본다는 뜻은 그 자신 또한 비판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자신을 세상이라는 범주와 분리하여 인식해서는 아니 되고 절대적으로 자신 또한 남들과 다를 것 없이 세상이라는 범주 안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진정으로 비판적인 자세는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삶이라는 모험 속에서 본질을 찾는 우리들을 위하여

: We are looking for essence. For those of us who are looking for essence in the adventure called life. :